메뉴

충북문화관 ‘저녁 일곱詩 문장 낭독회’, 5월엔 가족과 스승을 위한 문장으로 마음을 전한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문학 활성화를 위한 ‘저녁 일곱詩 문장 낭독회’를 오는 5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 충북문화관 문화의 집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북문화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마음 전하는 ‘낭독회’ 운영]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문학을 통해 소통하고 정서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번 5월 낭독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연인, 스승, 친구에게 전하는 마음’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배우자나 가족, 은사, 친구 등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문장이나 시를 낭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창작 및 출판 연구팀 ‘콘텐츠연구소 글그림’의 진혜경 진행자가 함께하며, 참가자들은 함께 낭독을 통해 문학의 정서를 나누고 일상 속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충북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스스로 선정한 낭독문을 준비해 오는 것이 좋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충북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화이음창’ 또는 행사 홍보물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낭독회를 통해 도민들이 문학의 감성을 느끼고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정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