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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청소년센터, 동광초 4학년 대상 체험형 학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보은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보은군청소년센터는 지난 9일 동광초등학교 4학년 학생 59명을 대상으로 당일 체험형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의 핵심 역량인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실내 클라이밍 ▲일품 요리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뉴스포츠 ▲디지털 드로잉 ▲피규어 만들기 등 총 6개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뒤 각 활동실로 이동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험에 참여하며 즐겁고 안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실내 클라이밍과 뉴스포츠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건강한 성장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으며, 디지털 드로잉과 피규어 만들기 체험은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은군청소년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비롯해 학교 동아리 활동 지원, 학교 행사 협력, 청소년지도사 파견 등 다양한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건강하고 의미 있는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 ]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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