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사 윤홍창 원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북학사 윤홍창 원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재)충북학사 윤홍창 원장이 5월 21일 충북학사 청주관에서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전국 단위 릴레이 행사로,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대학,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윤 원장은 “인구문제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중대한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이 전 국민에게 인구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북학사는 충북연구원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윤 원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 충북역사문화연구원 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충북학사는 충북 출신 대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지원과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서서울관, 서울 중랑구 동서울관, 청주시 방서동 청주관 등 총 3개 학사를 운영 중이다.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복지 실현에 앞장서며 미래 충북을 이끌 차세대 리더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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