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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산학협력단, 20주년 기념식 열고 윤리경영 새롭게 다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운중)은 지난 23일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청렴한 산학협력 문화 정착과 새로운 20년의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섭 산학연구부총장을 비롯해 대학 주요 보직자와 산학협력단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되짚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의 핵심은 ‘반부패 윤리 헌장 선포식’이었다. 산학협력단은 이날 윤리헌장을 통해 투명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운중 단장과 박선희 산학협력단 노조위원장이 함께 헌장을 낭독하며, 전 구성원이 청렴한 협력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산학협력단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으며, 내부 화합과 조직문화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김운중 산학협력단장은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역사회와 산업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의 20년도 청렴한 조직, 개방형 협력체계로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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