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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건강 먹거리 브랜드 ‘약채락’ 신규 인증 업소 모집 나서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제천시가 지역 특산물과 한방자원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 브랜드 ‘약채락’의 신규 인증 업소 모집을 통해 음식관광 활성화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식문화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제천 약채락(간편식·디저트) 신규 인증, 6월 10일까지 접수]

‘약채락’은 제천 지역의 특산물과 한방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음식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하는 제천시 고유의 음식문화 브랜드다.

 

이번 모집은 간편식(HMR), 디저트, 전통찻집 등 다양한 외식 유형으로 모집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모집 기간은 5월 28일부터 6월 1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제천시 관내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디저트 전문점, 카페, 베이커리, 전통찻집, 간편식 제조·판매 업소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kanghs1017@korea.kr)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제천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암행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약채락’ 인증서와 홍보 지원, 지역 축제 및 엑스포 행사 시 우선 판매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제천시 관계자는 “약채락 브랜드의 외식 유형 다양화로 소비자와 관광객 수요에 부응하는 건강한 음식 콘텐츠를 강화할 것"이라며 “많은 지역 업소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기타 문의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043-641-3442)으로 하면 된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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