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충청남도를 세계적인 딸기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행사로 추진 중이다. 특별위원회는 행사 추진을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 국비 확보, 기반시설 확충 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윤기형 의원은 “논산세계딸기엑스포는 충남의 농업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인환 부위원장 역시 “딸기는 논산을 비롯한 충남의 대표 특산물이며, 엑스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정당을 초월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는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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