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소오미로타리클럽, 신임 회장에 신운하 취임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대소오미로타리클럽은 지난 12일 음성군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도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술 회장이 이임하고, 신운하 신임 회장이 제22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대소오미로타리클럽, 제18대 신운하 회장 취임-왼쪽부터 김영술 이임회장과 신운하 신임회장]

김영술 이임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운하 회장을 도와 클럽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로 취임한 신운하 회장은 “로타리 정신을 이어받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지역사회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클럽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소오미로타리클럽은 사랑의 연탄 나눔, 생필품 및 반찬 꾸러미 기탁,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