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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충북청주FC,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제복의 영웅 기려

국가보훈부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귀영)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북청주FC(대표이사 김현주)와 함께 지난 14일(토)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제복의 영웅과 함께하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 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호국영웅(국가유공자)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제복근무자들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귀영 충북남부보훈지청장, 김학관 충청북도경찰청장, 이재영 특수임무유공자회 충북지부장, 제37사단 육군110연대 이용승 원사, 충북소방본부 정성효 소방사 등 제복의 영웅들이 참여해 선수단 격려 및 시축을 진행했으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류윤걸 광복회 충북지부장이 매치볼 딜리버리 행사에 참여했다.


경기 전 장외 행사로는 태극기 비누 만들기, 나라사랑 부채 만들기, 무궁화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고, 호국보훈의 달 및 ‘모두의 보훈’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됐다.


강귀영 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복 입은 영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보훈 행사를 통해 보훈의 의미가 국민 일상 속에 더욱 친근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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