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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적극행정 직장교육 실시…3년 연속 교육부 수상 성과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7월 1일, 본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로 선발된 행정안전부 소속 최진경 강사가 초청되어 ‘교육분야 사례를 중심으로 적극행정 알아가기’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에서는 교육행정 현장에서의 적극행정 개념과 실행 전략, 다양한 실천 사례가 공유돼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최근 교육부가 주관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전교육청이 제출한 「학교 옆 공원 가용부지 발굴, 구도심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돌봄·교육·문화 클러스터로 특화!」 사례가 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적극행정은 단지 규제 완화나 신속 처리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에서 수요자가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핵심"이라며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마인드를 전환하고, 더욱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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