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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기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생명 나눔에 앞장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지난 7월 25일, 여름철 혈액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방학과 휴가철로 인한 혈액 보유량 급감 문제를 극복하고,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행사에는 충북과기원 임직원뿐만 아니라 입주기업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헌혈은 철저한 안전 절차에 따라 원활하게 이뤄졌으며, 자발적으로 참여한 많은 임직원들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충북과기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헌혈이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식을 확산시키고, 나눔과 배려의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고근석 충북과기원 원장은 “혈액 수급 부족은 한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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