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엑스포 입장권 하나로 행사·관광 다 잡는다!]
2025제천한방엑스포, 관광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역상생 박차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엑스포 관람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엑스포 입장권 한 장으로 제천의 대표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방천연물+여행’ 테마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하루 코스를 제공하며, 엑스포의 산업적 가치와 지역 관광의 매력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청풍문화유산단지, 의림지역사박물관, 옥순봉출렁다리 등 제천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의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청풍호반케이블카, 청풍리조트, 제천한방치유센터, 박달재수련원, 브라운도트호텔(제천화산점) 등 지역 내 다양한 인프라와 제휴해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지역 식음료 업소와 특산물 판매처에서도 입장권 소지자 대상 제휴 할인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광객들의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2025제천한방엑스포는 단순한 산업전시회가 아니라 제천의 자연·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융합형 행사"라며 “산업과 여행, 힐링이 함께하는 새로운 박람회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및 제휴 혜택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jcexp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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