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이후, 2차 감염병과 해충 확산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명수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6명이 참여해 주거지와 인근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모기, 파리, 진드기 등 해충 차단 방역과 소독 작업을 진행했다.
장명수 지회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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