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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소년 해외봉사단, 몽골서 환경정화·문화교류 활동 펼친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청주YMCA가 공동 운영하는 2025년 충북 청소년 해외봉사단이 지난 11일부터 몽골에서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충북인평원, 2025년 충북 청소년 해외봉사단 출발]

봉사단은 오는 16일까지 4박 6일간 울란바토르 인근 테를지 공원과 가초르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고아원을 찾아 K-POP 공연, 전통놀이, 풍선아트, 체육활동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앞서 봉사단은 지난 7월 12일 발대식을 가진 뒤 주말마다 워크숍을 열어 활동 취지와 목적을 공유하며 준비를 이어왔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해외봉사가 청소년들에게 세계시민 의식을 키우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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