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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봉산초, 옹벽 벽화 그림으로 학교 환경 개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봉산초(교장 변완석)는 지난 한 달 동안 여름철 폭염에도 불구하고 세련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학교 진입로 옹벽 벽화도장 공사를 실시하여 대전의 벽화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서구청(구청장 박환용) 외부환경개선공사 덕분에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지역 주민, 학교를 방문하는 외부인까지도 메말라가는 현대인의 맘을 힐링하는 장소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대전에서 최고로 멋있는 옹벽 벽화거리는 우리나라 풍속도, 사라져가는 민속놀이(윷놀이, 제기차기, 널뛰기, 팽이치기 등)를 솔거처럼 사실적으로 그려내기도 하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작품의 소재와 기법으로 한층 세련미 넘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는 사람과 시설물이 함께 어우러져 공존하고 힐링하는 대전봉산교육을 만들며, 학교의 미관을 아름답게 함으로써 봉산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창조적인 꿈을 품게 하는 산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대전봉산초 변완석교장은 “학교는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의 장이 될 뿐 아니라, 주민과 같이 생활하는 공동체이므로 남을 배려하고 세련된 학교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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