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시리즈’가 방영된다.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문화재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활용한 문화유산 콘텐츠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세계문화유산 애니메이션(Animation)을 제작하여 추석 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케이블 TV로 방영할 예정이다.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시리즈’는 우리 문화유산 중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석굴암, 고인돌,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수원화성, 조선왕릉, 창덕궁 등을 소재로 총 7편이 제작되었다. 클레이(Clay, 점토)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답사하면서 체득하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으며, 각 편당 4분 내외의 분량으로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시청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 애니메이션 영상 장면 (사진제공 : 문화재청)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