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AIST(총장 강성모)는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KAIST 본관 앞 잔디광장에서‘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인순이 ‧ 아이유 ‧ 정준영밴드 ‧ 알리 ‧ 박현빈 ‧ 티아라 ‧ 크라잉넛 등 가창력 있는 가수들이 다수 출연하며, 소프라노 이종미 씨가 KBS 관현악단과 함께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초대권은 12일부터 KAIST 정문 경비실에서 배부 받을 수 있으며 공연장 입장은 당일 오후 6시 이후 초대권 소지자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강성모 총장은“이번 음악회는 KAIST 구성원들에게는 화합과 재도약의 기회이고, 시민들에게는 소통과 교류의 장 인 만큼 가족․동료․친구들과 함께 와서 즐거운 시간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KAIST는“당일 공연장에는 차량진입이 통제되므로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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