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특수임무유공자회 충북지부, 대청호 환경정화 및 인명구조 시범행사 실시

특수임무유공자회 충청북도지부(지부장 이재영)는 지난 20일(토) 청주시 대청호 일원에서 수변‧수중 환경정화 활동과 인명구조 시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청호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회원들은 호수 일대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수중 및 수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인명구조 시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도민들에게 응급대처 방법과 안전 교육을 알리고, 위급 상황에서의 신속한 구조 체계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이재영 지부장은 “이번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대청호의 생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에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존과 국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