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5 총조사 성공 위해 현장 홍보 실시]
충북도, 인구주택·농림어업총조사 홍보 박차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는 202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영동국악엑스포, 청원생명축제 등 도내 주요 행사장에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총조사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해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도 법무혁신담당관과 시·군 담당자 등 10여 명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직접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총조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적 규모의 통계 조사로, 정책 수립과 지역 발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올해 조사는 인터넷 및 전화 응답을 활용한 사전조사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병행해 진행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사전조사가 진행되며, 참여하지 못한 가구에 대해서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이어 농림어업총조사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약 30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는 미래 정책의 기초가 되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편리한 사전조사 참여를 통해 조사 효율성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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