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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금산누리어머니회, 겨울 대비 청소년 대상 생필품 지원으로 전하는 온기


▲ 금산경찰서-금산누리어머니회, 겨울 대비 청소년 대상 생필품 지원으로 전하는 온기


[금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금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금산군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금산누리어머니회(회장 임예순)와 함께 가정방문을 통한 150만원 상당의 쌀, 고기 등 생필품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활동은 각 학교 및 유치원 등 교육기관의 추천으로 학생들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해당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을 직접 전달했다.

임예순 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에 작은 손길이 따뜻함이 되기를 바라며 누리어머니회와 금산경찰이 지속적으로 금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노경수 경찰서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협력은 청소년 보호 활동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 라며 “앞으로도 누리어머니회와 함께 청소년을 보호·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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