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만약에 충청권 광역철도망 사업이 통과가 안되고, 도시철도 2호선이 결정 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것이냐”며 “민선 6기에서 결정하는 맞다”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해 4가지 원칙이 있어야 한다”며 “▲투명성의 원칙, ▲대중교통 우선의 원칙, ▲친환경 인간 중심의 원칙, ▲장기적이고 균형적인 지역 발전 부합의 원칙을 지켜 결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 “염홍철 시장은 그동안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해 거짓말을 해오고 있다”며 그 내용은 ▲도시철도 2호선의 지하화 건설 공약 ▲충청권광역철도의 도시철도 3호선 기능 ▲오정역의 환승역 전환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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