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예비후보는 대전 불교사암연합회장인 대연스님과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을 만나 선거에 임하는 덕담을 들었다.
대연스님은 “(선거를 통해) 백성들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기게 해달라”며 “순리를 따르는 시장이 되길 바란다. 발품을 많이 팔아라”는 말로 격려했다.
유흥식 대전교구장은 “진솔한 정치인이 돼야 한다. 다 잘살자고 하는 일이다. (선거는) 죽기 살기로 하는 일이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하늘을 보고 백성을 보고 일을 할 것”을 주문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념과 종교, 빈부 격차 등에 차별없는 통합의 시장이 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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