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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대전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는 2월 7일부터 19일까지 13일간 ‘제212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9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20건, 동의안, 의견청취의 건, 건의안 등 모두 26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과정을 걸쳐 2월 19일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개회 첫날인 2월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황경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도로명 주소 혼란해소 및 조기정착 촉구 건의안」과 시와 교육청의 금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5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본회의가 끝난 후 오는 6월 지방선거를 대비하여「공직선거법 바로 알기」를 주제로 대전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관이 참여하는 의원 연찬회를 갖는다.

곽영교 대전시의회 의장은 “금번 임시회는 민선5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 창출,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 철도망 조기착공 등 지역 현안들의 정상 추진을 위해 집행기관과 함께 점검하고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회기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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