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 오한숙 의원은 1월 15일부터 열린 제271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중구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중구지회의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보조금의 신청과 정산, 공유재산의 대부 및 시설지원에 관한 사항이 담겼다. 이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 전개사업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사업, 자유민주주의 가치 연구 및 홍보사업에 대한 지원 취지를 강화하도록 했다.
오한숙 의원은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중구지회의 육성과 지원에 관한 세부사항을 규정해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함"이라고 제정 이유를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22일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23일 열릴 제2차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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