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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보훈은 역사 기억하고 미래 준비하는 토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22일 동구 보훈회관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보훈단체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지역 내 10개 보훈단체 지회장, 사무국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체별 운영 현안과 애로사항, 정책 건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박봉규 동구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줘 감사하다"며 “보훈문화 확산과 예우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보훈은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토대"라며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깊이 새기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보훈단체 운영비와 사업비 지원, 보훈수당 지급, 명절 위문 등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국가유공자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맞춤형 보훈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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