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규 중구의회 의장이 23일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구민과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은규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23일 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구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주민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겠다고 밝혔다.
오은규 의장은 “존경하는 목동 주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한데 이렇게 가득 메워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 들어서 구민과의 대화의 자리에서 주민 여러분들께 가까이에서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자리는 주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듣고자 하는 자리입니다"라며 “여러분들의 목소리 한 분 한 분 소중한 목소리 듣고 저희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2026년도에는 우리 중구의회가 11분의 중구 의원들과 함께 신뢰받는 의회, 책임 있는 의회, 일 잘하는 의회가 되겠다는 약속 꼭 드리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목동 주민 여러분 모두 가정에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인사 말씀 가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마무리했다.
오 의장은 이날 구민과의 대화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의정 운영 방향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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