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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제271회 임시회 폐회…징계 요구서 접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가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7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옥향, 이정수, 김석환, 안형진, 오한숙, 오은규 의원 명의로 육상래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서가 접수됐다.

또한 ‘대전광역시 중구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전광역시 중구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 등 7건의 일반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오은규 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심도 있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의정활동에 협조한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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