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가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대전시와 교육청의 2026년도 업무보고도 청취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의 영구임대주택 입주자격 완화 촉구 ▲이중호 의원의 학교급식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 전담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정명국 의원의 행정통합 관련 발언 ▲민경배 의원의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 구간 연결 촉구가 이어졌다.
조원휘 의장은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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