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속보]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한국·독일로 압축…韓 의지 전할 것"

전략경제·방산’ 두 토끼 잡는다... 강훈식 비서실장, 특사 자격 캐나다 출국 이재명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임명... 캐나다·노르웨이 순방길 수조 원대 캐나다 잠수함 사업 및 노르웨이 2차 K2 전차 수출 ‘정조준’ 강 실장 “방산은 안보이자 경제... 국가 대표라는 마음으로 성과 낼 것”
[영종도]대통령의 복심인 비서실장이 직접 특사로 나선 것은 그만큼 사안이 시급하고 중요하다는 증거다. 특히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일본, 독일 등 쟁쟁한 경쟁국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실장급’ 무게감을 실어 국가적 지원 의지를 보여주려는 포석이다. 2026년 새해 초부터 시작된 이번 ‘방산 세일즈’가 실제 계약 체결이라는 승전보로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