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약 45건 가운데 39건이 완료됐다. 대덕구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이 93.3%에 이른다.
대전 대덕구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구는 6대 분야 45개 공약사업 중 39개 사업을 완료하고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다. 나머지 6개 사업도 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 중이다.
그동안 신탄진역 인천공항버스 운행 정류소 설치, 역사인물 선양사업 강화, 비래동 길치공원 명품공원 조성,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추진, 대표축제 발굴·육성 등 생활 밀착 공약을 완료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 사업 지원, 도시재생 신규 발굴 사업화,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체감도 높은 사업이 잇따라 마무리됐다.
구는 공약 이행 과정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추진 중인 공약도 차질 없이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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