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용래 유성구청장, 목재친화도시 안내 강화 주문…장대B 철거 안전 대책 지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주요 공사 구간에 대한 주민 안내 강화와 철거 안전 대책 수립이 지시됐다. 장대B구역 이전 과정의 혼선 방지도 함께 주문됐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26일 주간간부회의에서 온천문화공원 일원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장대B구역 개발 현안을 점검했다.

정 구청장은 워터스크린 인근과 족욕장, 계룡스파텔 등 이용객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사업 취지와 공사 내용, 기간을 가시적으로 안내하라고 지시했다. 주민 불편과 피로감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장대B구역과 관련해서는 건물 철거에 앞서 5일장과 노점, 임시상가 이전 계획을 명확히 정리하라고 했다. 구간별 철거 시기와 이전 장소, 임시상가 운영 계획을 종합적으로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선제 대응 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제설과 한파 대응에 대해서는 현재 대응을 유지하며 상황 관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