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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기자단 30명 활동 시작…인스타 중심 ‘유키즈’ 신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6기 유성구 기자단’ 30명을 위촉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 가운데 인스타그램 중심으로 활동할 ‘유키즈 기자단’ 9명을 별도로 운영하는 점이 눈에 띈다.

기자단은 대전에 거주하는 대학생과 일반인, 주부 등으로 구성됐다. 유성구 공식 SNS를 통해 시책과 행정 정보, 행사와 축제, 지역 명소와 맛집을 주민의 시선으로 전달한다.

유키즈 기자단은 평균연령 32세의 젊은 층으로 구성됐다. 최신 유행을 반영한 숏츠 영상 등을 기획·제작한다. 주요 행사 기간에는 개인 SNS를 통해 현장 소식을 실시간 전달한다.

유키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권세현 기자는 “유성의 추억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다"며 “주민이 공감할 소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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