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업계 현안과 과제를 공유했다. 제도개선과 권익 보호를 약속했다.
조 의장은 28일 열린 제33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총회는 전문건설인 표창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사들은 지난 한 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협회 운영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 의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 현장을 지탱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의회도 협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제도개선과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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