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 해외봉사단이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재학생 20명과 교직원 3명이 참여해 현지 중·고등학생 약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과 문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한국어 교육과 함께 음악·미술·체육 수업, 입시설명회를 진행했다. 현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예회와 전시회, 전통공예와 전통놀이 체험, 전통악기 연주, K-POP 공연, 태권도 시범도 선보였다.
충남대는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현지 활동의 안전을 위해 사전 준비를 진행했다.
충남대는 2003년부터 우즈베키스탄, 몽골,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등에서 해외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재학생에게는 학점 취득과 함께 봉사의 의미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2023년부터는 학생 주도형 입시설명회를 병행해 입학전형과 장학제도, 학생자치기구, 동아리 활동, 편의시설 등 대학생활 정보를 재학생의 시선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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