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디지털기업 성장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SW사업화 2개 트랙, 총 3개 과제를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디지털 기초체력지원의 일환이다. 대전 디지털산업 진흥 전략에 맞는 과제를 지원한다.
지역SW서비스사업화지원은 대전 소재 SW사업자 요건을 충족한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 품질검증, 고도화, 사업화와 수출까지 전 과정을 2개년 지원한다. 2개 과제를 선정한다.
지역선도기업사업화지원은 예비 선도기업 요건을 갖춘 SW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기술 고도화와 투자유치, 국내외 시장진출, 보안과 품질 강화, 경영 컨설팅을 1개년 지원한다. 1개 과제를 선정한다.
접수는 2월 2일부터 5일 14시까지 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학 원장은 “디지털기업의 사업화 성과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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