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소방본부가 신임 소방공무원 31명을 임용하고 2월 1일부터 현장에 배치한다. 화재 13명, 구조 1명, 구급 15명, 안전 2명으로 전 분야 인력을 보강했다.
임용식은 29일 오후 3시 대전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신임 인력은 대전 전역 각 소방서로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이들은 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 구조·구급, 재난 대응 교육훈련을 이수했다. 현장 중심의 실전 역량을 갖춘 상태로 임무에 투입된다.
앞으로 화재 대응과 심정지 환자 구급활동, 교통사고 구조, 생활안전 출동을 수행한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역할을 맡는다.
김문용 본부장은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현장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임용식 직후 배치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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