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영되는 12편의 작품은 그동안 금요시네마, 수요브런치 등 시청에서 열렸던 문화예술 공연을 찾는 일반 시민들의 설문을 통해 선정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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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8 | 8.22 | 9.19 | 10.24 | 11.21 | 12.19 |
| 국가대표 | 아름다운 비행 | 왕의남자 |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클래식 | 러브 애츄얼리 |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도 ‘금요시네마’가 시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고 문화향유권을 누리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시청 대강당에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으니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1년부터 시청사 공간을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기키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대전시청 금요시네마’는 비록 일반 상업상영관과 같은 영화 전용스크린은 아니지만 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명화를 무료로 상영해 줌으로써 2013년도에는 총 12회 1,044명이 관람하는 등 영화 애호가와 시민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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