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재학생 11명으로 구성된 홍보대사인 ‘내일’이 주관하는 이번 학과체험 캠프는 2012년 하계 캠프와 지난해 동계·하계캠프에 이어 네 번째이다. 전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지난 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20명을 참가자로 선발하였다.
체험 캠프는 ▲ 대학교 소개와 6개 학과 체험활동, ▲ 안국동 별궁, 숭례문 가마 등 캠퍼스 둘러보기, ▲ 백제문화단지 견학, ▲ 소원 풍등 날리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첫날 캠퍼스 내 ‘유현당(維賢堂)’에서의 숙박은 특별한 한옥 체험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교 홍보대사가 멘토로서 문화재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앞으로 진로와 대학생활 등에 관한 조언을 해 줄 예정이다.
소원풍선 날리기 모습(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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