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관람객이 많이 찾는 ‘강릉 선교장’에 인력을 파견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영동지역에 대설주의보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계속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강릉 임영관 삼문’, ‘강릉 오죽헌’ 등 해당지역 문화재 피해예방을 위해 추가적인 제설인력지원에 나섰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국민신탁 등 관계기관과의 연락을 통해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실태조사와 보수를 신속히 시행하여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할 계획이다.
‘전통가옥 경상보수 지원사업’은 전국의 중요민속문화재 중 전통가옥 168개소에 대하여 주변정비 등 경상관리와 경미보수를 수행하는 사업이며, ‘직영사업단’은 문화재 훼손에 대한 보수 및 풍수해 등으로 인한 문화재 피해 응급복구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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