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1월 28일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도 3개 대학 공유·협력 워크숍’에 참여해 대학 간 공유·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전과기대를 비롯해 대구과학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참여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RISE 사업을 연계한 초광역 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대학별 보건계열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각 대학의 혁신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 공유·협력 과제 추진을 위한 운영 방안이 논의됐다.
참여 대학들은 유사 학과를 중심으로 정규·비정규 교육과정 공동 운영과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진영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대학 간 단순 교류를 넘어 공동 운영과 성과 확산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혁신지원사업과 RISE 사업을 연계한 다양한 공유·협력 활동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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