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 융복합과학원은 대학원생 105명이 수상한 ‘2025년도 Graduate Fair’를 열어 연구성과를 확산했다.
이번 행사는 1월 28일과 29일 융합교육혁신센터와 영탑홀에서 열렸다. BK21 28개 교육연구단과 대학원생, 신진연구인력, 교직원 등 3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4단계 BK21 대학원 혁신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융복합 멘토링 성과공유회, Graduate Networking Day, 대학원 공동 학술제, 학문후속세대 Research Fair, BK21 성과공유회 등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학원 공동 학술제에서는 경희대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가 ‘AI시대, 갖춰야 할 지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행사는 대학원 총학생회와 공동 기획으로 운영됐다. 대학원생과 신진연구인력이 연구 성과를 전시하고 발표하며 교류와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
융복합과학원은 연구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상식을 마련했다. 수상자 성과는 대학 차원의 성과확산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유될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대학원생 105명이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후기공모전 대상은 강영민 학생이 받았다. 최우수상은 이언성, 린다 학생이 수상했다.
CNU Star Fellowship 우수상과 학문후속세대 Research Fair 부문에서도 다수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충균 융복합과학원장은 “연구 성과 확산과 연구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 자리였다"며 “학문후속세대의 연구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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