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를 졸업 후 네덜란드로 유학하여 ArtEZ Zwolle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그녀는 2012 한밭신인음악회에 출연하여 당찬 신인의 인상적인 연주를 보여주었다. 또한 러시아 Bryatia 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Donetsk 오케스트라, 오푸스앙상블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협연을 통해 큰 호평을 받으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혀갔다. 현재 대전클라리넷콰이어, D.A.N.S 앙상블 단원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녀는 이번 독주회에서 생상스의 소나타 E♭장조 작품 167, 바씨의 베르디의 리골레토를 모티브로 한 환상곡, 브람스 소나타 f 단조, 작품 120 제2번, 호로비츠의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까지 다양한 레퍼토리와 안정된 연주를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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