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2일부터 13일까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가로수 고사가지 제거와 녹지대 80곳 점검을 진행한다. 강풍과 적설에 대비한 안전 정비로 귀성객과 시민 이동 환경을 개선한다.
정비 대상은 주요 간선도로와 도심 생활권 녹지대다. 고사가지 제거와 가로수목 정비를 우선 추진한다.
간선도로 구간에서는 월동보호책을 정비한다. 쓰레기 수거도 함께 진행한다.
도심 녹지대 80여 곳에서는 수목 월동시설과 조경시설을 점검한다. 시민 이용 환경을 정비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설 연휴 동안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계절별 정비와 체계적 녹지 관리로 푸른 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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