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 OK예약서비스로 도시민텃밭 110구획 신청을 받는다. 10㎡ 65구획과 20㎡ 45구획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고, 4월 11일 개장해 11월 23일까지 운영한다.
행복농장은 유성구 교촌동 농업기술센터 내부에 있다. 관수시설과 쉼터, 농기구함을 갖췄다.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2월 20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회원정보가 불명확하거나 중복 신청 시 추첨에서 제외된다.
선정은 컴퓨터 자동 추첨으로 진행한다. 결과는 2월 25일 오전 10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개별 문자로 납부 계좌와 일정을 안내한다.
분양료는 20㎡ 3만원, 10㎡ 1만5천원이다. 2월 25일부터 3월 4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해야 한다. 미납 시 대기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운영 기간은 4월 11일부터 11월 23일까지다. 개장식과 텃밭교육 이후 자율 운영한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행복농장에서의 시간이 시민 일상에 기쁨과 여유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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