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초등학교 졸업을 돕는 성인문해교육 ‘행복교실’ 학습자 50명을 모집한다.
진흥원은 초등학력 미취득 성인을 대상으로 ‘행복교실’을 운영한다. 비문해자, 저학력 성인, 결혼이주여성, 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다. 과정은 초등3단계인 초등 5~6학년 과정이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접수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제외한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인원이 미달되면 4월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은 본인 방문 접수다. 대전신용보증재단빌딩 8층 진흥원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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