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곽영교)는 2월 19일 10시, 제2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 조례안 20건, 의견청취의 건 2건, 결의안 1건 등 모두 23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경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 규탄 결의안’을 의결한 후 시의회 앞에서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기간 중에는 9건의 제·개정 조례안을 의원 발의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대전청소년종합문화센터 건립현장을 방문하여 건립현황보고 청취 및 공사추진상황을 점검하였고, 원도심활성화특별위원회에서는 금년도 원도심활성화 정책 및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곽영교 의장은 본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회의 진행 중 의원님들이 제시한 의견이나 정책대안에 대해 시책추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금년도 첫 임시회 마무리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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