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건설이 하반기 공개채용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AI·드론·안전 실습과 현장 견학을 병행한 점이 핵심이다.
교육은 1월 국립대전숲체원과 계룡건설 본사에서 진행됐다.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기술 혁신에 대응할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
과정은 경영철학과 비전 소개, 부서 업무 안내, 건설 산업 이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10공구와 둔산 엘리프 더 센트럴 현장 견학도 포함됐다.
산업현장 안전 실습 교육도 진행됐다. 신입사원의 안전의식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생성형 AI와 ChatGPT 활용 교육, 드론 측량·점검 사례도 다뤘다. 스마트 건설 기술 이해를 높이는 내용이다.
신입사원들은 경영진과의 대화 후 각 현장과 부서에 배치됐다. 회사는 체계적 온보딩으로 조기 적응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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