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좌에 걸쳐 진행된 아카데미는 ‘한국정치의 미래와 지방자치’, ‘대전 지방자치와 지역현안’, ‘혼동하기 쉬운 선거법’등 6.4 지방선거에 임하는데 실제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을 다루며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지방자치 동행 아카데미’의 종강 후 실시한 수료식에서 대전국민동행의 상임공동대표 선 병렬 전 국회의원은 “풀뿌리 정치의 유기농 일꾼”들이 되어 정치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선량들이 되 주시길 당부하는 한편 수료한 45명의 요청으로 2기 아카데미도 실시하기로 하고 일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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