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인근 55개 업소를 점검한다.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 위생·안전 관리 강화 조치다.
숙박업소 점검은 6일까지 15개소에서 진행된다. 식품접객업소 점검은 9일부터 13일까지 40개소에서 실시된다.
위생관리팀 2개 반, 4명이 참여한다.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와 객실·영업장 청결 상태를 본다.
무허가·무표시 제품과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를 확인한다. 식품 위생 취급기준과 종사자 건강진단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은 현지 계도한다. 위반 사항은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전 점검으로 시설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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