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팁스타운 코워킹 스페이스 입주기업을 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어궁동 스타트업 활성화와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조치다.
이번 모집은 창업진흥원과의 업무협약에 따른 사업이다. 창업 전 주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업력 7년 이내 기술 기반 창업기업이다. 3개월 이내 창업 예정인 예비창업가도 신청할 수 있다.
6대 전략사업과 12대 신산업 분야는 업력 10년까지 가능하다. 최종 선정 기업은 팁스타운 공간을 이용한다.
임차료 지원과 상담·멘토링 기회도 제공된다. 유성구와 창업진흥원의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창업진흥원은 입주기업 성장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참여 기업의 투자 유치와 파트너십 사례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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