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권 대학들이 교양교육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충남대가 교양교육협의회 회장교로 추대됐다.
2일 충남대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포럼이 열렸다. 20여 개 대학, 80여 명이 참석했다.
1부는 자유학예와 대학 발달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교양교육의 학문적 토대를 재확인했다.
2부는 AI 기본교육을 다뤘다. 디지털 역량과 AI 활용 사례가 공유됐다.
정기총회에서 충남대가 회장교로 선정됐다. 향후 교양교육 교류와 협력을 주도한다.
박용한 본부장은 교양교육 가치 재발견의 자리였다고 말했다. 협력을 통해 교육 모델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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